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FM대행진’ 홍자가 미스틱스토리로 이적 소식을 전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이하 ‘FM대행진’) 스페셜 초대석에는 가수 홍자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자는 “사실 이 시간에 깨있는 경우가 없다. 보통 11시에 일어난다”라고 말했다.
홍자 사진=FM대행진 캡쳐 이어 “원래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났지만 요즘에는 11시에 일어나는데 10시까지 당기는 게 목표”라며 덧붙였다.
또 홍자는 “새해에 소속사 미스틱으로 가게 됐다. 작년에 코로나19 때문에 활동을 많이 못했는데 올해 열심히 하겠다”라며 목표를 전했다.
그러면서 “윤종신 씨는 아직 만나지 못했는데 너무 뵙고 싶고, 조언을 많이 얻고 싶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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