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의 판타집’에서 하이라이트 이기광, 손동운이 군 전역 후의 생긴 불안감을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는 하이라이트 이기광, 손동운이 출연했다.
이날 이기광은 “전역 후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줘야할 것 같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도 있었다. 쫓기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라며 공백기 뒤에 따르는 불안감을 고백했다.
하이라이트 이기광, 손동운이 군 전역 후의 생긴 불안감을 고백했다. 사진=나의 판타집 캡처 손동운도 “2년 동안 단체 생활을 하다 보니까 영감을 떠올릴 수 있다거나 창의적인 생각이 줄어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기광은 나의 판타집으로 ‘과거의 소소한 추억을 되새기고 새로움을 시작하는 집’을 꼽았다.
그는 “하이라이트의 후반전을 준비할 수 있는 집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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