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나흘 만에 1위?…‘반전 정상’ 차지한 레전드 걸그룹은?(힛트쏭)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이 90년대 최단기간에 정상에 오른 '힛트쏭'들을 소환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 44회는 '최단기간 1위! 스피드런 힛트쏭 10'을 주제로, 발매 4일 만에 1위를 기록한 '레전드 걸그룹' 등 시대를 풍미한 아티스트와 그들의 힛트쏭들을 대거 소개한다.

최단기간 1위라는 주제에 걸맞게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던 곡들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특히 '레전드 힛트쏭'들이 흘러나오자 MC 김희철의 주체 못 할 댄스 본능이 제대로 폭발한다고. 김희철의 넘치는 흥과 끼를 제대로 만나볼 수 있는 특집이 될 예정이다.

"이십세기 힛트쏭"이 90년대 최단기간에 정상에 오른 "힛트쏭"들을 소환한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 90년대 최단기간에 정상에 오른 "힛트쏭"들을 소환한다. 사진=KBS joy
여기에 그동안 허당미를 발산하며 웃음을 안겼던 MC 김민아의 색다른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바로 '이십세기 힛트쏭'의 아이콘 '쏭맨'(임준혁)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준비한 것.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은 이들의 '세기말 퍼포먼스'에 남다른 기대가 모인다. 김희철과 김민아의 특별한 '앙숙케미'도 놓치지 말아야 할 '이십세기 힛트쏭'만의 감상 포인트다.

특히 김민아의 학창 시절 추억 토크가 김희철의 분노를 제대로 불렀다는 귀띔. 과연 두 사람을 티격태격하게 만든 힛트쏭의 정체는 무엇일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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