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내가 쓰러졌을 때 병원과 양평 요양원에 단숨에 달려오고 TV조선 '아내의 맛', 채널A '아이콘택트', '개뼈다귀' 등 출연에 도움을 주고 KBS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내 노래 '괜찮아'를 틀어준 고마운 선배 박명수 고맙다"라고 적으며 박명수의 훈훈한 미담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꼭 이겨내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이며 회복 의직를 다졌다.
한편 김철민은 지난 2019년 8월 폐암 4기 선고를 받았다.
당시 치료 목적으로 구충제 펜벤다졸을 복용하며 통증이 크게 줄었다고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