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FM대행진’ 정세운이 효자가 아니라고 밝혔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이하 ‘FM대행진’) 스페셜 초대석에는 가수 정세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우종은 “선곡의 달인이라고 들었다. ‘FM대행진’으로 온 사연에 어울리는 노래를 짧게 불러달라”라고 부탁했다.
‘FM대행진’ 정세운이 효자가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FM대행진’ 이에 정세운은 사연에 맞게 모닝콜에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했다.
조우종은 “혹시 모닝콜로 무슨 노래를 듣냐”라고 물어봤다. 정세운은 “저는 아침에 노래 안 듣는다. 모닝콜로 해놓으면 노래가 싫어질 확률이 있어서 기본 알람으로 설정해놓는다”라고 답했다.
또 ‘효자냐’라는 질문에 정세운은 “‘아니다’라고 겸손하게 이야기하겠다. 앞으로 효도를 더 해야하기 때문에”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