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유선호가 근황을 전했다.
유선호는 27일 공식 SNS에 호랑이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호는 블랙 데님 셔츠와 팬츠를 입고 두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시크함 넘치는 올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선호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선호 SNS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한 손으로 머리를 만지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해 여심을 심쿵 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왜 이렇게 잘생겼어!!", "귀여운 어흥이" 등 많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선호는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