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뽕숭아학당’ 멤버들이 운세 테스트를 봤다.
27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생일로 보는 운세 테스트가 그려졌다.
이날 붐은 “생일로 운세 테스트를 하더라. 민호부터 하겠다. 9월은 지겨울 만큼, 11일은 늙음. 지겨울 만큼 늙음이다. 정확히”라고 말했다.
‘뽕숭아학당’ 멤버들이 운세 테스트를 봤다. 사진=‘뽕숭아학당’ 캡쳐 이에 장민호는 “음력 해달라고 하지 않았냐”라며 속상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붐은 “민호는 특별히 음력으로 보겠다. 7월은 뜬금없이, 28일 당이 떨어진다”라고 운세를 봐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찬원이도 보자. 인생 최고로 변비탈출. 희재는 꾸준하게 춤추다 들킴. 다음은 영탁 간다. 쓸데없이 변비탈출. 영웅은 꾸준하게 거북목 됨”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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