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효연 “엄마 말 듣고 관상 바뀌어…눈썹 모양 관리”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효연이 노력형 천재임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각 분야의 매운맛 언니들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와 함께하는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졌다.

MC 안영미는 “호탕한 딸의 성격을 부모님이 못마땅해 하신다고”라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효연이 노력형 천재임을 밝혔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쳐
‘라디오스타’ 효연이 노력형 천재임을 밝혔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쳐
이에 효연은 “제가 즐거우면 이미지 생각 안하고 목젖 보이게 하고 턱 들고 웃는다. 부모님께서 모니터링하면 딸의 안 예쁜 모습을 보는 게 불편하셨나봐요. 집에 가면 턱 들고 웃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요새는 고쳤다. 약간 덜 웃긴 것처럼 나오긴 하는데, 보통의 배우분들처럼 괜찮다”라며 바뀐 미소를 전했다.

또 안영미는 “엄마 말 듣고 관상이 바뀌었다는 말이 뭔가요?”라고 물어봤다. 효연은 “눈썹 모양을 바꿔서 서글서글해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제 눈썹을 옆에서 보면 서양인처럼 뼈가 나왔다. 원래 눈썹은 산이 높았는데 깎고 관리해서 바뀌었다”라고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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