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콘서트 ‘THE SHOW’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리사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SHOW 무대를 빛내주신 모든분들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팬들과 멤버들에게 마음을 전하며 “2021년도 첫 시작부터 너무 좋다”라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블랙핑크 리사가 콘서트 ‘THE SHOW’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사진=DB, 리사 인스타그램 앞서 블랙핑크의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는 1월 31일 오후 개최됐다.
이하 블랙핑크 리사 글 전문.
THE SHOW 무대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첫 라이브 콘서트를 응원해주신 블링꾸도 너무 고맙고 우리 멤버들도 너무 고생했어요
2021년도 첫 시작부터 너무 좋다 힛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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