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씬넘버#’ 류화영 “3년 만에 출연 감사, 쌍둥이 언니 정우연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러브씬넘버#’ 류화영이 3년 만에 작품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1일 오전 웨이브 오리지널XMBC 옴니버스드라마 ‘러브씬넘버#’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류화영은 “3년 만에 작품에 출연한 거는 어떻게 보면.. 작품이나 캐릭터가 배우에게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감독님이 캐스팅 해주셔서 감사했고, 이 작품을 사랑했고 반가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러브씬넘버#’ 류화영이 3년 만에 작품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러브씬넘버#’ 류화영이 3년 만에 작품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이어 “3년 동안 겪은 경험이 좋은 양분이 된 것 같더라. 그냥 흘러가지만은 않았구나. 경험이 묻어나오는 구나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MBC ‘밥이 되어라’에 출연중인 쌍둥이 언니 정우연에 대해 “저희는 서로 모니터링을 잘 안한다. 이번에 ‘밥이 되어라’ 모니터링을 했는데 쌍둥이어도 성격이 다른 것처럼 연기도 다르더라. 언니를 보면서 저런 포인트가 있구나 싶었다”라고 존중을 표했다.

이날 김형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보라, 심은우, 류화영, 김영아가 참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