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신세경은 "여러분. 드디어 오늘 '런 온' 15부가 방송된다. 이번 주가 막방이라니 너무 아쉽다. 그렇지만 15,16부도 여러분들 기대에 부흥할 수 있는..."라고 말하며 머쓱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신세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신세경 SNS
특히 신세경은 어깨 라인이 드러난 오프 숄더 상의를 입고 여전한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 출연 중이다.신세경은 극 중 영화 번역가 오미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