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모델’ 이엠이코리아, ‘빌려타’와 손잡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배우 정준호가 전속모델인 (주)이엠이코리아(회장 김홍식)가 (주)딜리온그룹(대표 임대용)과 손을 맞잡았다.

퍼스널모빌리티 전문 기업 이엠이코리아(EME KOREA)는 2일 “공유 모빌리티 배송서비스 플랫폼 ‘빌려타’를 서비스하는 기업인 (주)딜리온그룹과 퍼스널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ECO & MOBILITY & ENERGY’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는 이엠이코리아는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전동스쿠터 등 40가지 이상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매년 새로운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 외에 MICHAEL BLAST, VELOCIFERO 등 다양한 해외브랜드를 독점 운영하고 있다. 특히 동종업계 최초로 2차전지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이란 쾌거의 성과를 거두며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설명
딜리온그룹은 공유 모빌리티 배송 서비스 플랫폼 ‘빌려타’를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현재 10여 곳 시에서 시범 운영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전국 서비스 확장을 목표로 안정적인 시스템 제공에 힘을 쏟고 있다. ‘빌려타’는 국내 배달대행시장의 부재인 배송인력부족 현상 및 배송수단과 보험료 부담 등 불편한 점들을 보완해 배송인력공급, 배송수단지원, PM보험적용, 배달대행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했다. 이번 양사 협약을 통해 친환경적인 모빌리티 상품의 스마트 ICT기술을 융합하여 다양하고 안전한 모빌리티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엠이코리아 관계자는 “퍼스널모빌리티의 접근성 및 편의성, 안전성에 대한 긍적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사와의 꾸준한 관계를 유지하여 전국적으로 빠르게 공유모빌리티 서비스가 확산 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한편, 정준호가 전속모델인 이엠이코리아는 체조선수 양학선, 유도선수 김재범, 마라토너 이봉주,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등 수많은 스포츠스타를 홍보대사로 발탁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chanyu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