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김형우, 3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박은영, 김형우가 득남했다.

박은영 소속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는 4일 공식입장을 내고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3일 밤 11시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2.9kg의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김형우씨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은영, 김형우가 득남했다. 사진=DB
박은영, 김형우가 득남했다. 사진=DB
이하 박은영 득남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은영 전 아나운서의 소속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입니다.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3일(수) 밤 11시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2.9kg의 남아를 출산하였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김형우씨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전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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