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다 그대로더라’ 공개…이별 감성 가득 [MK★오늘의신곡]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소연이 그리움을 노래한다.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소연의 신곡 ‘다 그대로더라’가 공개된다.

‘다 그대로더라’는 이별 후 추억과 미련을 버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쉽게 잊히지 않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슬프고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5일 소연의 신곡 ‘다 그대로더라’가 공개된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5일 소연의 신곡 ‘다 그대로더라’가 공개된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특히 소연은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에 둔 보이스와 슬픈 감정 표현으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난 2020년 12월 소연은 떠난 인연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편지로 고백한 사랑 추억송이자, 중국 유명 프로듀서 린찌앤화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중국어 싱글 ‘信件’(씬짼)도 공개해 아티스트 소연으로 전 세계 팬의 사랑도 받았다.

앞으로도 소연은 다양한 음악과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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