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발레 삼매경, 늘씬美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배우 박규영이 유연성을 뽐냈다.

박규영은 9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규영은 발레복에 토슈즈를 신고 입고 유연성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규영이 유연성을 뽐냈다.사진=박규영 SNS
박규영이 유연성을 뽐냈다.사진=박규영 SNS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 속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박규영은 넷플릭스 '스위트홈'에서 윤지수 역을 맡아 대중들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박기영은 차기작으로 tvN '악마판사'를 촬영 중이다.

'악마판사'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으로, '미스 함무라비'를 집필한 전직 판사 출신 문유석 작가의 신작이다.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