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공동설’에서 착안한 탄탄하고 방대한 세계관을 앞세워 이들만의 색깔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고스트나인은 지난해 9월 데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서울의 랜드마크인 63빌딩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데 이어 12월에는 부산의 84층 헬리포트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여 ‘고층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남다른 팀워크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고스트나인은 리얼리티 ‘렛츠 고스트나인’을 통해 넘치는 끼와 예능감을 드러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물하기도 했다.
고스트나인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마루기획
2021년에는 더욱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 중인 고스트나인의 새해 인사를 들어본다.
#. 지난해를 돌아본다면 2020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이태승: 아주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데뷔와 연습생 생활을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해였기 때문입니다.
이진우: 지난해는 저에게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 데뷔를 하게 되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성장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해였습니다.
이신: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감사한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 요즘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손준형: 운동하며 몸 관리합니다. :-)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춤, 노래 연습은 물론이구요.
#. 마지막으로 새해인사 및 팬들에게 한 마디.
이번 신축년에 새롭게 여러분들을 찾아 뵐 수 있게 되는 순간이 기다려집니다. 이번 한해는 지난 해보다 웃을 수 있는 일이 더 많기를 기원합니다. 저희 고스트나인의 새로운 모습도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겸손하고 열심히 하는 팬 여러분들의 자랑스런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