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세스, 더뮤직웍스와 전속계약 체결…유성은·비오브유와 한솥밥(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키세스(KISSXS)가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 출발에 나선다.

10일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는 "2021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차세대 R&B 여성 보컬의 계보를 이어나갈 키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7년 식케이와 함께한 '망하길 바랬어'로 데뷔한 키세스는 그동안 본인만의 음악적 색깔을 가지고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던 중 좀 더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더뮤직웍스와 손을 잡았다.

키세스(KISSXS)가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
키세스(KISSXS)가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키세스가 그동안 보여준 성실함과 노력을 높이사 먼저 손을 내밀게 됐다"라며 "뛰어난 재능을 널리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싱글 'blue lagoon', '편의점', '니가 나쁜게 맞아', '도미노' 등과 첫 번째 미니앨범 '너의 마음속에 칠'로 매력적인 보이스를 들려준 키세스는 작사와 작곡, 코러스, 음반 아트워크, 뮤직비디오 콘셉트에도 참여하는 다재다능한 능력을 겸비한 차세대 R&B 여성 보컬로 주목받고 있다. 키세스는 이달 중 새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는 차별화된 음악 및 영상물의 기획 제작과 투자,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 등을 진행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비오브유, 유성은 등이 소속돼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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