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석, ‘사랑이 나를 부를 때’로 만능 아티스트 활약…올해도 열일 ing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 이진석이 2021년에도 만능 아티스트로 활약한다.

현재 이진석은 지난 8일 로칼하이레코즈(Local High Records)를 통해 발매된 곡이자, 싱어송라이터 열두달(12DAL)과 명품 콜라보로 탄생한 ‘사랑이 나를 부를 때’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이진석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사랑이 나를 부를 때’는 남겨진 아픔과 이별의 상처를 표현한 곡으로, 열두달의 독보적인 보이스와 함께 리스너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이진석이 2021년에도 만능 아티스트로 활약한다.  사진= JMG(로칼하이레코즈)
이진석이 2021년에도 만능 아티스트로 활약한다. 사진= JMG(로칼하이레코즈)
특히 이진석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겨울의 끝자락을 제 노래와 함께 하셨으면 좋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2014년 ‘지울 수 없는 기억’으로 데뷔한 이진석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는 것은 물론, 인디뮤지션들의 앨범과 본인 앨범에 작사 및 작곡, 프로듀싱, 편곡까지 담당하며 천재 아티스트 면모를 자랑해왔다.

‘사랑이 나를 부를 때’로 돌아온 이진석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과 다채로운 음악으로 대중을 만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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