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태민 티저 이미지 공개…유니크한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샤이니(SHINee) 멤버 민호와 태민의 유니크한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다.

11일 0시 샤이니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민호와 태민의 티저 이미지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간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두 멤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돈트 콜 미)는 2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샤이니(SHINee) 멤버 민호와 태민의 유니크한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SHINee) 멤버 민호와 태민의 유니크한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Don’t Call Me’를 비롯해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음악 색깔로 글로벌 인기 행진을 이어온 샤이니의 또 다른 변신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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