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장도연, 남사친 위해 제주도行…당근 사냥 도전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혼자산다’ 장도연이 2000평 당근밭에서 당근 사냥에 나선다.

오는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 장도연이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해 제주도로 향한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대학교 동아리 친구를 만나기 위해 먼 길을 떠난다. 자신의 남사친에 대해 “제 인생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분”이라는 설명을 하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인다고. 오랜만의 재회에 장도연은 재잘재잘 쉴 틈 없는 토크로 ‘찐친’의 면모를 드러낸다.

‘나혼자산다’ 장도연이 2000평 당근밭에서 당근 사냥에 나선다. 사진=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 장도연이 2000평 당근밭에서 당근 사냥에 나선다. 사진=나혼자산다
이어 2,000평이라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당근밭에 도착, 의욕을 불태우며 농부 남사친의 일손 돕기에 나선다. 장도연은 손이 닿는 대로 당근을 뽑으며 백발백중 ‘당근 사냥’에 성공하지만,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업무에 지친 기색을 드러낸다. 그러나 3시간에 걸친 고된 노동마저 잊게 만드는 아름다운 제주도의 정취에 취하기 시작, 힐링을 만끽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광활한 농장 한가운데서 여유로운 새참을 즐긴다. 장도연은 “여기서는 흙 퍼먹어도 맛있겠다”라고 흡족함을 드러내며 컵라면부터 머릿고기, 싱싱한 생당근까지 먹는다.

또한 농촌에 완벽히 동화된 그녀는 무아지경 막걸리 먹방까지 선보인다고 해 소소한 행복이 가득한 특별한 일상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