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박진영은 옛날에 한 글자 때문에 녹음실에 살아야한다더라. 진짜 그랬단다. 그래도 나 녹음할 때 칭찬을 많이 했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요미만의 감성으로 끌고 가’라고 칭찬해줬다”라고 덧붙였다.
요요미는 “정확히 51분이 걸렸다. 그 정도로 자기자랑할 정도로 떨려죽을 뻔 했다”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노래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어서 디테일은 지적을 많이 해줬다”라고 이야기한 후 노래로 직접 설명해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