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억지 주장을 펼치는 중국 누리꾼들에 일침을 가했다.
황혜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치, 한복이 자꾸 니네꺼라고 하면 저거 우리집 뒷담이라고 우겨도 되겠니? 적당히 해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중국 만리장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방송인 황혜영이 억지 주장을 펼치는 중국 누리꾼들에 일침을 가했다. 사진=황혜영 SNS 중국은 최근 김치와 한복이 자신들의 고유한 문화라고 주장하는 문화 동북공정을 펼치고 있어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황혜영은 김치, 한복을 자신들의 것이라 주장하는 이들에게 중국의 유명한 만리장성을 예를 들어 비유했다.
한편 황혜영은 90년대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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