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한상일, 사망설 해프닝…뜬금 부고 소식에 “저 아닙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노이즈 한상일이 사망설 해프닝을 겪었다. 뜬금없는 부고 소식에 그는 직접 해명에 나섰다.

노이즈 한상일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부터 저에게 지인들이 전화가 많이 왔네요. 제가 죽었다고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부고 문자 메시지를 캡처한 것으로 한상일과 동명이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이즈 한상일이 사망설 해프닝을 겪었다. 사진=한상일 SNS
노이즈 한상일이 사망설 해프닝을 겪었다. 사진=한상일 SNS
해당 문자를 받은 지인과 관계자들이 가수 한상일로 착각하며 혼선을 빚게 되자, 한상일이 직접 해명에 나선 것. 그는 “문자나 연락 받으시는 분들은 제가 아니니까 걱정 마시고 돈 입금이나 장례식장 가지마세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상일은 1990년대 인기그룹 노이즈로 활동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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