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에 이정민 아나운서를 대신해 김솔희 아나운서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이정민 아나운서 대신 김솔희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정민 아나운서가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우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김솔희 아나운서는 “어릴 적부터 선망의 프로그램이었다”며 “오늘 ‘도전 꿈의 무대’가 진행되는데, 이 자리가 내게도 꿈의 무대”라고 말했다.
김솔희 아나운서는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글로벌 성공시대’ ‘6시 내고향’ 등에 출연했다.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오는 23일 ‘아침마당’에 등장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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