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나연 감독 “‘괴물’, 신하균·여진구 연기 보는 맛 있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심나연 감독이 ‘드라마 ’괴물‘을 소개했다.

18일 오후 JTBC 새 금토드라마 ‘괴물’(연출 심나연, 극본 김수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심나연 감독은 “저희 드라마는 만양이라는 가상 마을에서 두 남자가 만나면서 펼쳐나가는 이야기다”고 말했다.

심나연 감독이 ‘드라마 ’괴물‘을 소개했다. 사진=JTBC
심나연 감독이 ‘드라마 ’괴물‘을 소개했다. 사진=JTBC
이어 “장르는 스릴러이긴 하지만 드라마적 서사를 갖추고 있어서 보시는 분들이 취향을 많이 타지 않고서 볼 수 있는 그런 장르의 드라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신하균, 여진구 두 분의 연기를 보는 맛이 있을 거라고 확신하는 드라마다”라고 강조했다.

‘괴물’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