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발랄한 스타일링을 하고 나와 구수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간주에는 색소폰을 연주해 놀라움을 자아낸 뒤 다시 시원한 가창력으로 열창했다.
이후 원곡자 주현미는 “노래 듣기 전에 오늘 이 노래를 할 수 있을지 할 수 없을지 갈림길이라고. 그렇다고 안 할 수 없지 않냐. 송가인도 ‘불후의 명곡’에서도 이 노래로 우승해 나 앞으로 두 배로 더 잘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오유진 노래까지 들으니 세 배로 더 잘해야겠다”라고 밝혔다. 오유진은 2라운드에서 4184점을 획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