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성재 아나운서가 SBS 퇴사 후에도 라디오 DJ 활동을 이어간다.
SBS 측은 25일 오후 MK스포츠에 “배성재가 퇴사 후에도 ‘배성재의 텐’을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SBS 공채 14기로 입사해 SBS의 간판 아나운서이자 스포츠 방송 전문인으로 맹활약했다.
배성재 아나운서가 SBS 퇴사 후에도 라디오 DJ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DB 하지만 배성재가 오는 28일자로 SBS를 퇴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가 맡고 있던 ‘배성재의 텐’ 진행 여부에 대해 관심이 모아졌다.
이 가운데 배성재는 ‘배성재의 텐’(이하 ‘배텐’)의 DJ 마이크는 놓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편 배성재는 SBS 퇴사 후 K리그1 캐스터로 합류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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