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부부터 돌변한 모습을 보인 은가은은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그는 고음 처리까지 깔끔하게 해내며 은가은만의 매력을 담은 ‘티키타카’ 무대를 완성해냈다.
장윤정은 “결승 무대다웠다. 안정적이고 심사를 하는 느낌이 아니라 들으면서도 불안함이 없었다. 결승 경연답다는 생각이 했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이 노래를 약간의 히트로 점쳐본다. 점수를 시원하게 드렸다”며 극찬햇다.
은가은 무대에 대한 마스터 점수는 최고점 100점, 최저점 88점으로 나타났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