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강민 “올해 19살, 학교서 친구들과 얘기 나누고 싶은 소망有”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베리베리 강민이 올해 소망을 언급했다.

2일 오후 베리베리의 새 싱글 ‘SERIES ‘O’ [ROUND 1 : HAL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올해 19살이 된 베리베리 강민은 “사실 (19살이 된 걸) 잘 느끼진 못하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베리베리 강민이 올해 소망을 언급했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베리베리 강민이 올해 소망을 언급했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어 올해 계획에 대한 질문에 “가볍게 계획보단 소망이 있다. 학교를 가서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고 싶다. 모두가 바라는 게 아닐까”라고 답했다. 베리베리의 두 번째 싱글 앨범 ‘SERIES ‘O’ [ROUND 1 : HALL]’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동시에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에는 타이틀곡 ‘Get Away’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베리베리는 타이틀곡 ‘Get Away’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댄서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