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무튼 출근’ 김구라가 은행원 이소연의 하루 전화량을 듣고 깜짝 놀랐다.
2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는 9년차 은행원 이소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소연은 “19세부터 은행에서 근무했다”며 현재 9년차임을 밝혔다.
‘아무튼 출근’ 김구라가 은행원 이소연의 하루 전화량을 듣고 깜짝 놀랐다. 사진=방송 캡처 연금사업부 회의를 마친 그는 회의 준비부터 정리까지 도맡아 했다.
이소연은 자신의 자리에 앉으며 “막내는 체력이 필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는 도움을 요청하는 부재중 전화와 메시지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하루 전화량이 평소 100통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배즙을 챙겨 먹어야 겠다. 목 아프지 않냐”며 조언(?)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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