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온앤오프’ 차청화가 나이를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는 배우 차청화가 출연했다.
이날 차청화는 그만의 특유의 발랄함으로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앤오프’ 차청화가 나이를 언급했다. 사진=온앤오프 캡처 이어 ‘나이 때문에 화제가 됐다는데’라는 말에 “제가 80년생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믿기지 않으셨는지 검색을 해보셨더라”라고 설명했다.
차청화는 ‘철인왕후’에서 맡았던 최상궁 캐릭터를 언급하며 “제가 한 역할의 나이로 봐주셔서 그게 감사했다”라며 웃었다.
그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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