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신성, 김경민과 입담+흥 모두 잡은 ‘특급 케미’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6시 내고향’ 신성이 농민을 위해 기쁨을 선물했다.

신성은 지난 3일 오후 6시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김경민과 함께 트로트 농활 원정대 ‘두박자’로 뭉쳐 충남 당진에 위치한 백석올미마을을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6시 내고향’ 신성이 농민을 위해 기쁨을 선물했다. 사진=방송 캡처
‘6시 내고향’ 신성이 농민을 위해 기쁨을 선물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신성은 시작부터 넘치는 흥과 가습기 보이스로 ‘뿐이고’를 열창하는가 하면, 능숙한 실력으로 매실 한과와 매실 장아찌를 만들어내며 프로일꾼다운 면모도 자랑했다. 이외에도 신성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남진의 ‘님과 함께’로 농촌의 활기를 더하는 건 물론, 스튜디오에서 매끄러운 진행능력까지 선보이며 만능 재주꾼으로 거듭났다.

앞으로도 신성은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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