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어쩌다 사장’ 박보영이 귀여운 실수를 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는 차태현, 조인성의 영업 2일차가 그려졌다.
이날 조금 전 활명수를 구매한 건설회사 직원이 가게에 다시 방문했다.
‘어쩌다 사장’ 박보영이 귀여운 실수를 했다. 사진=‘어쩌다 사장’ 캡쳐 직원은 “차(태현) 사장님 와보소. 나 속상해 죽겠네. 이 보소. 한 박스인데 두 개는 어디로 갔어요?”라며 말했다.
이를 판매했던 박보영은 “어머나, 새 거가 아니에요? 일부러 뒤에 있는 걸 드렸는데?”라며 당황했다.
귀여운 박보영의 실수에 차태현과 조인성은 웃으며 빠르게 박스를 교체해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