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 청소년 진로 매거진 표지 장식 “비타민 같은 가수 되고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인간 비타민’ 윤서령이 표지모델이 됐다.

윤서령은 국내 최초의 진로 전문 잡지이자 대한민국 NO.1 청소년 진로 매거진 ‘모두’ 3월호의 표지를 장식하게 됐다.

표지 속 윤서령은 모태 끼쟁이답게 보기만 해도 상큼 발랄한 에너지를 전하거나,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독보적인 스타성까지 입증하고 있다.

 윤서령이 표지모델이 됐다. 사진= MODU
윤서령이 표지모델이 됐다. 사진= MODU
특히 표지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서령은 앞으로의 각오와 트로트를 향한 애정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나라는 사람을 더 알리고 싶다는 윤서령은 “올해는 조금 더 열심히 해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를 보면서 힘을 충전할 수 있는 비타민 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변신을 선보일 것을 약속했다. KBS2 ‘트롯 전국체전’ 출연 당시 윤서령은 끼와 흥, 실력으로 중무장해 매회 존재감을 드러냈고, 1라운드에서 선보인 ‘얄미운 사람’ 무대는 227만 회(지난 7일 오후 5시 기준)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윤서령을 향한 대중의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윤서령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윤서령 텔레비전’을 오픈해 커버 영상들도 공개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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