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엘리베이터에서 대놓고 일반인한테 ‘그때 지X하던 X 아니야?’라고 한 멤버가 누구더라? 공인이 그래도 되나 싶다”면서 “욕하고 다른 층에서 내린 멤버 대충 짐작 가는데 확실하지 않아 언급 안 한다”고 덧붙였다.
폭로글과 함께 A씨는 집 벽지 사진도 첨부했다. 또 그는 “여긴 오피스텔이고 규정상 동거가 안 되는데 여럿이 떠드니까 더 열 받았다. 사과만 했어도 이렇게까지 안 했을 것”이라며 “소음 심할 땐 수면 보조제 먹고 잔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에이프릴 그룹 내 왕따 논란에 대해 소속사 DSP 미디어는 “이현주뿐 아니라, 이현주의 가족 및 지인임을 주장하며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을 게재한 모든 이들에 대해 민-형사상의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힌 상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