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펜타곤(우석, 신원, 홍석, 키노, 여원, 유토, 옌안)의 열한 번째 미니앨범 ‘LOVE or TAKE’(러브 올 테이크)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유토는 “이번 콘셉트에 제일 잘 어울리는 인물은 옌안”이라고 말했다.
펜타곤 유토 옌안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이에 옌안은 “굉장히 노력파다. 쉬는 걸 본 적이 없다. 존경스럽다고 생각한다. 외모적으로 마음적으로 칭찬할 게 많다”라고 유토를 꼽았다.
콘셉트 소화를 위해 특별히 기울인 노력에 대해 유토는 “뒷 머리를 길게 길렀다. 그게 쿨하고 노력한 점이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
미니 11집 ‘러브 올 테이크’는 쿨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펜타곤만의 사랑 방식을 담은 앨범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