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안했지만 죄송하다”…조한선, 댓글로 일일이 해명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조한선이 학폭(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며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있다.

최근 조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댓글에는 학폭 의혹을 묻는 누리꾼들에게 일일이 답글을 달며 해명했다.

조한선은 “사실 아니다”, “죄송하지만 학폭 안 했다. 하지 않았지만 이미 훅 갔다”, ““학폭 안 했다. 어차피 믿어주시는 분들 별로 없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도 다시 한 번 죄송하다. 제발 여기서 악플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답변했다.

조한선 사진=김영구 기자
조한선 사진=김영구 기자
또 조한선은 “제가 그랬으면 죗값 받겠다. 그러나 정말 안 그랬다. 그럼에도 너무 죄송하다”, “하지도 않은 학폭 때문에 가게 상황이 많이 좋지 않다. 구설에 오른 점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죄송하다”라고 해명과 사과를 반복했다. 앞서 조한선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학폭 의혹 폭로글로 논란에 휩싸였다. 글쓴이는 “조한선은 악명이 자자한 일진”이라며 학폭 가해자라고 주장했다.

이에 지난 10일 조한선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배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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