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엑터스 측 “천우희와 현재 구두계약 관계…좋은 파트너쉽 유지”(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무엑터스 측이 배우 천우희의 FA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6일 오후 MK스포츠에 “FA시장에 나왔다는 것은 업무적인 관계가 끝났다는 것인데, 현재 나무엑터스와 천우희는 여전히 좋은 파트너쉽을 가지고 일을 함께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작품에 대해서도 긴밀하게 이야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나무엑터스 측이 배우 천우희의 FA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나무엑터스 측이 배우 천우희의 FA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관계자는 “현재 별도의 계약서는 없지만 구두 계약 관계로 계속 일을 함께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한 천우희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써니’ 출연 후 2011년에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2016년 재계약 이후 현재까지 소속사와의 인연을 이어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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