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나의 판타집? 별다방 인테리어에 음악·주거 공간 분리돼 있으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의 판타집’ 적재가 머릿 속으로 그리던 판타집을 소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는 적재가 출연했다.

이날 적재는 자신의 판타집에 대해 “음악하는 사람의 집이니까 음악 작업실이 있었으면 좋겠다. 주거공간과 작업 공간이 분리가 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나의 판타집’ 적재가 머릿 속으로 그리던 판타집을 소개했다. 사진=나의 판타집 캡처
‘나의 판타집’ 적재가 머릿 속으로 그리던 판타집을 소개했다. 사진=나의 판타집 캡처
이어 “층이 나눠져도 좋고 건물이 나눠져 있어도 좋다. 나눠져만 있어도 좋을 것”이라고 상상했다. 특히 적재는 “별다방 인테리어를 좋아한다. 주로 통일 되어있는 게 짙은 원목과 검은 철제인데 그런 인터를 해보고 싶다”라고 주문했다.

그는 “제가 진짜 갖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기타 장식장이다. 온습도계가 다 있는 장식장”이라며 “합주도 가능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런 공간이 있다면 언제든 열어 놓고 늘 초대해서 얘기도 하고 커피도 한잔하고 그럴 것 같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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