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황인엽 측이 사칭 SNS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황인엽 소속사 키이스트는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황인엽을 사칭하는 sns 계정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황인엽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외에 어떠한 SNS(페이스북, 트위터 등)도 운영하고 있지 않다”며 “팬분들께서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배우 황인엽 측이 사칭 SNS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tvN 이하 황인엽 사칭 SNS 관련 키이스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키이스트입니다.
최근 황인엽 배우를 사칭하는 sns 계정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황인엽 배우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외에 어떠한 SNS(페이스북, 트위터 등)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팬분들께서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당사 역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