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의 상반된 느낌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20일 공식 SNS을 통해 BAE173의 미니앨범 2집 미니앨범 ‘INTERSECTION : TRACE (인터섹션 : 트레이스)’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은 색채와 분위기 등 상반된 느낌으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의 상반된 느낌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첫 번째 사진은 BAE173 멤버들이 사막 한가운데서 과거를 회상하는 듯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불구덩이에 갇힌 멤버들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다.
1집의 청량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성숙한 모습의 컴백 티저를 공개한 BAE173. 딥하고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BAE173의 신곡 ‘사랑했다’는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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