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기성 앤더슨,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이웃집 찰스’ 출연 후 변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는 기성 앤더슨과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의 공통점으로는 ‘이웃집 찰스’가 꼽혔다.
기성 앤더슨,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이웃집 찰스’ 출연 후 변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기성 앤더슨과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각각 2017년에 ‘이웃집 찰스’를 통해 일상이 소개됐다.
이후 생긴 변화에 대해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이게 4년 전이었는데 여러 가지 방송하고 있었다. 그중에 ‘이웃집 찰스’도 덕분에 얻은 효과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기성 앤더슨은 “그때도 방송을 하고 있긴 했지만 고정 프로그램이 없었다. ‘이웃집 찰스’ 출연 후 ‘6시 내고향’에서 연락이 왔다. 저에겐 큰 의미가 있었다”라고 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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