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신성, 안방극장 꽉 채운 ‘훈훈+감동’ 토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신성이 여유 가득한 MC 활약을 보였다.

신성은 28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 TV조선 ‘엄마의 봄날’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신인선과 함께 MC로 출연, 어촌의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일손을 돕는가하면 진솔한 토크로 활기찬 아침을 열었다.

사진=TV조선 ‘엄마의 봄날’ 캡처
사진=TV조선 ‘엄마의 봄날’ 캡처
또한 신성은 달달한 ‘가습기 보이스’를 자랑하며 힐링을 전하는 것은 물론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훈훈함도 선사했다. 특히 신인선과 찰떡 케미를 자랑한 신성은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도 전했다.

앞으로도 신성은 음악방송과 예능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