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양치승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언급하며 “당시 지인에게 사기를 당해 사업이 망했다. 심기일전해 체육관을 다시 시작했는데, 성훈이가 ‘나 혼자 산다’ 동반 출연을 제안했다”라고 말했다.
더 먹고 가 양치승 성훈 사진="더 먹고 가" 방송 캡처
이어 “성훈이도 힘든 시절이 있었다. 체육관 회비를 낼 돈이 없어 친구에게 돈을 빌렸다는 말을 전해 들었는데 마음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힘들면 이야기를 하는데, 성훈은 내색도 안 하더라”고 전했다. 더불어 양치승은 “체육관 회비는 신경 쓰지 말고 다니라고 했다”라고 언급했다.
특히 양치승은 “성훈이 본인이 나를 키웠다고 하는데 사실 내가 성훈을 키운 것”이라고 주장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