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와 라키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U+아이돌Live 앱의 오리지널 콘텐츠 ‘아돌라스쿨’에 출연해, 단기 속성 ‘인강’을 펼친다.
우선 MJ는 ‘손끝창조학과’ 출신 일타 강사 MJ쌤이 되어, ‘2080 DIY 생활목공학’ 과정을 강의한다. 자유로운 영혼인 MJ쌤은 터치 한번으로 방안을 확 달라지게 만드는 인테리어 노하우를 설파한다. 또한 초보자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DIY 가구 만들기 실전 기술을 선보인다.
아스트로(ASTRO)의 MJ, 라키가 ‘아돌라스쿨’에 출강한다. 사진=U+아이돌Live
MJ쌤에 이어서는 라키의 ‘인강’이 펼쳐진다. 라키는 ‘춤을추고싶을때는춤을춰요학과’ 출신 라키쌤으로 변신해, ‘안무 디렉터’ 과정 수업에 나선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춤선을 가진 라키쌤은 이날 안무 제작 과정을 총망라해 알려준다. 특히 아스트로의 히트곡 포인트 안무는 라키만의 춤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
두 사람의 강의 외에도 이날 오후 9시부터는 윤지성과 김재환의 ‘인강’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한편 U+아이돌Live 앱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돌라스쿨’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가 라이브로 ‘인강’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 아이돌 인강 프로젝트’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들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