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국민 여동생→러블리 여친 매력까지(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BYC가 전속모델 오마이걸 아린과 함께한 2021 SS 화보를 공개했다.

30일 공개된 화보 속 아린은 밝고 귀여운 국민 여동생에서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의 모습으로 변신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잠옷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러블리한 때로는 차분하고 성숙한 장면을 연출했다.

오마이걸 아린과 함께한 2021 SS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BYC
오마이걸 아린과 함께한 2021 SS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BYC
또한 집에서도 편안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홈웨어 제품과 화사한 컬러의 란제리 제품들이 일상 속 아린의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해 더욱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을 준다. 한편, 오마이걸 아린은 올해 BYC 전속모델로 재계약해 이번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다시 한번 홍보 활동에 나선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제품들이 이번 화보를 통해 아린과 만나면서 더욱 생기를 얻게 된 것 같다”며 “계속해서 아린과 BYC의 성장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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