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우주소녀 다영이 엑시와 설아의 능력에 대해 극찬했다.
31일 오후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여름, 루다, 연정)의 새 미니앨범 ‘UNNATURAL(언내추럴)’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UNNATURAL’은 사랑에 빠진 우주소녀가 뜨거운 심장과 차가운 표정을 노래한 앨범이다.
우주소녀 다영 엑시 사진=천정환 기자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UNNATURAL’을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신보는 엑시와 설아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다영은 작업 에피소드에 대해 “엑시 언니랑 설아 언니가 디렉팅을 도와줬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어렵고 안되는 부분을 다독여주면서 으쌰으쌰해줘서 제가 100%할 수 있다면 언니들이 200%까지 이끌어준 것 같다. 그래서 감사했던 것 같다”라며 “음역대가 높아졌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