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엑시·설아 디렉팅 참여…응원 덕에 음역대 높아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우주소녀 다영이 엑시와 설아의 능력에 대해 극찬했다.

31일 오후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여름, 루다, 연정)의 새 미니앨범 ‘UNNATURAL(언내추럴)’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UNNATURAL’은 사랑에 빠진 우주소녀가 뜨거운 심장과 차가운 표정을 노래한 앨범이다.

우주소녀 다영 엑시 사진=천정환 기자
우주소녀 다영 엑시 사진=천정환 기자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UNNATURAL’을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신보는 엑시와 설아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다영은 작업 에피소드에 대해 “엑시 언니랑 설아 언니가 디렉팅을 도와줬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어렵고 안되는 부분을 다독여주면서 으쌰으쌰해줘서 제가 100%할 수 있다면 언니들이 200%까지 이끌어준 것 같다. 그래서 감사했던 것 같다”라며 “음역대가 높아졌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