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박찬욱CP, 이영주PD, 최강창민, 서은광(비투비), 김진환(아이콘), 영빈(SF9), 상연(더보이즈), 방찬(스트레이 키즈), 홍중(에이티즈)가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더보이즈는 “‘로드 투 킹덤’에 우승하게 돼 선후배들과 함께 하는 ‘킹덤’에 출연하게 됐다. 팬들의 힘을 얻어서 멋진 무대 보여드릴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로드 투 킹덤’ 우승 팀인 더보이즈가 ‘킹덤’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Mnet
이어 출연 이유에 대해 “저희 팀은 출연을 고민하지 않았다. 감사하게도 ‘로드 투 킹덤’ 우승을 시켜주셔서 자동적으로 ‘킹덤’에 나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더보이즈는 “멤버들끼리 ‘로드 투 킹덤’ 무대를 다시 봤는데 너무 뿌듯하더라. ‘킹덤’도 열심히 하자고 파이팅 넘치게 서로 응원을 해줬다”라고 덧붙였다.
‘킹덤 : 레전더리 워’는 ‘킹’을 꿈꾸는 보이그룹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팀의 레전드 무대와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