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원PD “‘티키타카’ 서울 풍경→음악, 눈·귀호강 할 수 있는 프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관원PD가 ‘티키타카’ 기획 의도를 밝혔다.

2일 오전 SBS 신규 예능 ‘티키타CAR(티키타카)’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관원PD와 4MC 탁재훈, 김구라, 규현, 음문석가 참석했다.

이날 이관원PD는 “‘티키타카’는 달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빙 뮤직 토크쇼다”라고 소개했다.

이관원PD가 ‘티키타카’ 기획 의도를 밝혔다. 사진=SBS
이관원PD가 ‘티키타카’ 기획 의도를 밝혔다. 사진=SBS
이어 “코로나 때문에 잠시 운행이 멈춰 있는 서울 시티버스를 개조를 해서 코로나 시대의 서울 풍경을 담아 보여드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리고 그 안에서 음악과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귀호강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티키타카’는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화제의 인물을 초대해 그들이 원하는 목적지에 데려다주며 리얼한 토크를 펼친다. 오는 4일 첫 방송.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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