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표은지가 호캉스를 즐겼다.
표은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장소 찾다가 발견한 너무 예쁜 호텔”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공간 넘 이뿌죠?ㅎㅎ 장소 협찬 진행해주셔서 잘 찍고 왔어요, 여기서 찍은 룩북이랑 호캉스 영상은 다음주쯤?”이라고 덧붙였다.
모델 표은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표은지 SNS 공개된 사진에는 표은지가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볼륨 몸매가 부각되는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표은지는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 스타킹을 신고 귀여움까지 더했다.
한편 표은지는 2021년 2월호 한정판 맥심 표지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